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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관절연골
퇴행성 관절염으로 좁아진 무릎관절(왼쪽) 수술 후 연골이 재생되 관절 간격이 일정해 졌다.

 

§ 관절경수술이란

1) 관절경수술
인체는 수많은 관절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관절은 많은 운동량으로 인하여 퇴행성 변화와 각종 질환이 많이 발생하게 되고 최근에는 교통사고, 산업재해, 빈번한 스포츠 손상에 의해 관절의 손상이 늘고 있다. 이러한 관절의 질환이나 손상에 대해 예전에는 진단 및 치료를 위해 직접 관절 절개를 통한 시술을 행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의학이 발달되고 최첨단의료장비가 개발되어 관절경검사와 동시에 관절경수술로 치료를 하고 있다.
관절경수술은 특수촬영(CT, MRI)으로도 파악되지 않는 병변까지 환부를 절개하지 않고 약 1cm미만의 조그만 구멍을 통해 소형 카메라가 달린 관절경을 관절강내에 삽입하여 TV모니터를 통해 관절 속을 확대하여 볼 수 있어 관절의 상처가 거의 남지 않고 관절의 내부를 스크린에 비추어 자세히 볼 수 있어 정확한 진단과 동시에 수술을 할 수 있는 첨단 의료장비다.

2) 관절경수술의 적용 부위
대부분의 관절은 관절경을 통해서 검사와 수술을 할 수 있지만 특히 무릎, 발목, 어깨, 팔꿈치, 손목 척추등을 한다.

3) 관절경 수술의 장점
관절경 수술은 환부를 최소로 절개하고 모니터를 통하여 관절 속을 8배이상 확대하여 보면서 세밀하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진단과 동시에 병변만을 선별하여 수술을 할 수 있어 출혈이 적고 감염의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수술 회복이 빠르고 반흔을 줄일수 있는장점이 있다.
특히 퇴행성관절염으로 관절의 연골이 마모되고 소실되고 상한 조직을 관절경을 통해 제거하고 미세천공수술이나 골천공수술을 할 수 있어 새로운 골질과 연골세포가 자라날 수 있는 첨단 시술 방법이다.


무릎은 관절 연골이 위쪽 뼈(대퇴골)와 아래쪽 다리뼈(경골)의 표면을 각각 3-4mm 정도의
두께로 감싸고 있다. 관절은 하중을 받으며 움직이는 곳으로 특히 무릎과 같은 다리의 관절은
서기, 걷기, 계단 오르기 등의 일상적인 동작에 의해 체중의 몇 배나 되는 힘이 가해지는 곳이다.
보통의 속도로 평지를 걷고 있을 때 무릎에는 순간적으로 체중의 5-7배나 되는 힘이 가해진다고
한다. 무릎은 신체의 여러 관절 중에서도 가장 강한 힘을 받는 관절인 것이다.
그러나 관절에서 연골끼리의 마찰은 도무지 인간이 만들 수 없을 정도의 적은 마찰밖에는
일어나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관절 연골의 적은 마찰 계수 덕분에 하루에 몇 천 번, 한 평생으로 보면 몇 만 번 무릎을 굽히고
펴고 하는데도 뼈 자체는 닳지 않게 되는 것이다.
연골은 뼈와는 달리 성분에 칼슘이 들어있지 않다. 따라서 뼈보다는 탄력성이 있고 찰고무처럼
부드러움이 있다. 연골에는 프로테오글리칸(proteoglycan)이라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끈적끈적한 점성이 있는 물질로 단백질의 일종이다.
뼈는 피의 순환이 매우 활발한 조직이지만 물렁뼈(연골)에는 피가 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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