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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이란?
관절염이란 관절에 염증이 있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염증이란 관절이 붓고 아픈 것을 총칭해서 말하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다쳐서 아픈 것을 제외하고 관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 관절염이라는 말을 사용할 수 있다.관절염은 신체를 쇠약하게 만드는 만성 질환 중 하나이고 그 자체가 병이 아니고 류마치스 질환의 한 결과로 나타나는 증세로 관절에 통증과 염증 그리고 운동 장애를 가져온다, 또한 관절염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은 약 100여가지가 있다.


슬관절

고관절

정상적인 슬관절

슬관절염

정상적인 고관절

고관절염

그림을 클릭하시면 큰 그림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1) 류마티스 관절염
만성 관절염 중에서 퇴행성 관절염 다음으로 흔히 볼수 있는 병으로, 주로 관절을 둘러 싸고 있는 활막과 주위 연부조직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는 전신적인 질환입니다.

<증상>
1. 다발성(여러 관절에 관절염을 일으킴)
2. 초기에는 관절이 아프고 부으며, 후기에는 관절의 기형과 강직을 일으킴
3. 손, 팔목, 발과 같은 작은 관절이 대칭적으로 붓고 아픔.
4. 아침에 잠에서 깨어날 때 관절이 뻣뻣하고 한참 활동하여 움직이면 다소 부드러워짐
5. 관절이외의 증상으로 체중 감소, 미열, 빈혈 등 전신 증상과 피하결절, 림프결절, 눈의 홍채염, 공막염을 일으키기도 하고 드물게는 혈관염을 나타내기도 함.

<원인>
1. 자가면역설
환자의 80%에서 자가항체인 류마티스 인자(Rheumatoid Factor:RF)가 발견됨
2. 관절염 유발인자
감염(세균, 바이러스, 미생물)
3. 유전적 소인

<진단>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단 기준
① 아침 기상 후의 관절 강직이 적어도 1시간 이상 지속된다.
② 세 곳 이상에서 관절염이 나타난다.
③ 수지(손가락) 관절염이 나타난다.
④ 관절염이 대칭적으로 나타난다.
⑤ 류마티스 결절이 보인다.
⑥ 혈청 류마티스 인자가 검출된다.
⑦ 방사선상에 류마티스 관절염의 특징적인 소견이 보인다.

*위에서 제시한 기준중 4개의 증상이 적어도 6주 이상 지속되어야 확실한 류마티스 관절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치료>
1. 일반적인 보존요법
① 휴식
② 유발 요인의 제거 (치아, 편도선, 골반내 기관 등의 감염치료)
③ 음식 및 영양소의 공급 (고열량, 충분한 비타민섭취, 빈혈시 수혈 및 조혈제 섭취)
④ 부목 고정

2. 약물요법
① 소염진통제
② 스테로이드제제
③ 비스테로이드제 요법
④ 국소요법(스테로이드의 국소주입)
⑤ 면역억제요법

3. 수술요법

4. 운동요법
관절염이 발생한 관절을 너무 무리하게 움직이지 않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면서 약물 요법으로 관절 동통을 감소시킨 다음, 동통이 없는 한도내에서 물리 운동요법을 시행합니다. 목욕탕이나 수영장에서 부력을 이용하여 관절에 부담없이 능동운동(수중 에어로빅)을 시행하면 더욱 효과적 입니다.

 

2) 퇴행성 관절염

* 퇴행성 관절염이란?
일명 골관절염이라고도 불리며 중년 혹은 노인에서 주로 발생. 노쇠로 인한 관절연골의 변화에 의하여 일어나는 국소적 관절염.

<원인>
1. 노화 : 일반적으로 55∼65세 연령층의 85% 정도에서 관절염의 근거가 보임
2. 성별 : 여자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정도도 더욱 심하게 나타남
3. 비만증 : 비만인 사람에게서 정상인보다 2배정도 많이 나타남. 주로 다리의 체중부하 관절에 나타남.
4. 기타 자극요인 : 외상, 기형, 다른 관절질환

<증상>
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 체중부하 관절에서 많이 발생하며, 손가락 말단관절에도 흔히 볼 수 있음.
1. 관절통 : 대개 관절을 과도하게 움직인 다음이나 저녁에 발생하고, 휴식하면 호전됨.
2. 아침에 움직일때 뻣뻣한 느낌이 들 수 있음. 그러나 5∼10분간만 움직여도 부드러워짐.
3. 심하거나 진행된 경우에는 움직일 때마다 딱.딱.하는 소리가 들리거나 느껴짐.
4. 관절의 손상이 심해지면 관절의 운동 범위가 제한됨.
5. 체중을 지탱하는 관절, 특히 무릎관절 등을 일시적으로 전혀 쓰지 못하다가 저절로 회복되는 증상이 종종 동반됨.

<치료>
1. 운동 및 재활치료
- 수영이 가장 좋으며, 개인에 맞게 운동량을 조절하고, 심하면 보조기구를 이용합니다.
2. 약물치료
- 소염진통제
- 부신피질호르몬제
- 연골보호제
- 관절내 윤활제 투여
3. 수술요법

 

3) 관절염과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의 20%가 골다공증을 함께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골다공증이란 뼈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가 약해져서 가볍게 부딪치거나 넘어지는 것만으로도 쉽게 골절이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관절염 자체가 고통을 주는 질환인데다 골다공증에 걸리면 척추나 손목, 발목, 대퇴경부 등에 골절이 잘 생기고, 골절이 되면 치유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골절 환자중 20%는 합병증으로 골절 당한지 1년 이내에 사망하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러한 관절염 환자들에게 칼슘을 투여하면 뼈 손실을 줄일 수 있으므로 골다공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1일 1,000∼1,500mg의 칼슘을 지속적으로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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