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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치료약
관절염 및 관절통 증상에 효과를 주는 약물에는 스테로이드호르몬,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항류마치스 약물, 진통제, 허브, 영양요법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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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의 치료에 쓰이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부작용
스테로이드 호르몬 혹은 부신피질 호르몬은 보통 복용약이나 주사제(흔히 뼈주사로 통함)로 투여하는데 단기간 투여할 경우에는 큰 부작용이 없으나 관절염이 만성질환 인 만큼 장기간 투여할 경우 문제가 됩니다.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부작용은 위궤양,위염,고혈압,당뇨,백내장,골다공증,면역력저하,부종등 부작용이 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여야 하며 복용중에도 주기적인 경과 관찰이 중요합니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와 이들의 부작용

항염제 혹은 소염 진통제로 불리며 아스피린,낙센,이부프로펜,디클로페낙,케토프로펜,인도메타신등이 있습니다. 관절통이나 관절염은 만성 질환이므로 장기간 이런 약물을 써서 문제가 됩니다. 그 부작용으로는 위염,위궤양,십이지장궤양, 간 장애,신장기능 저하,알레르기 반응,천식의 악화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약물들의 복용도 전문의와 상의 하여야 하고, 이런 부작용의 감시를 하면서 복용하여야 안전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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