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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골, 연골판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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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관절(무릎) 연골판파열
무릎은 대퇴골(허벅지뼈), 하퇴골(정강이뼈),그리고 슬개골(종자뼈)이 모여 있는 부위이다. 직접연결은 않됐지만 비골(보조뼈)도 있다. 전자의 세 뼈는 모여서 관절(연결부)을 이루는데 닿는 면은 연골로 싸여 뼈끼리 맞닫는 부위는 보호되고 있고, 특히 대퇴골과 하퇴골 사이에 관절면은 연골판이 쐐기를 끼운 듯이 꽉 차있다. 이 연골 판은 두개의 연골판이 내측과 외측으로 주로 위치 하여있고 모양이 반월상(실제는 초생달 이나 낫모양)으로 생겼다하여, 이름을 내측 반월상 연골판 그리고 외측 반월상 연골판이라고 부른다.
이는 보통 슬관절의 공간을 채우고 쿠션 역할을하며 힘을 완충한다.

"무릎에서 가끔 소리도 나고 걷다가 무릎이 자꾸 꼬입니다."


손상기전은 슬관절 반월상 연골의 손상은 슬 굴곡위(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회전운동이 가해질
때(몸이 돌아가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지면에 고정된 하퇴에 대퇴의 내회전이 가해지면, 내측 반월상 연골의 손상이 일어 난다.
반대로 굴곡위에서 대퇴의 외회전이 가해지면, 외측반월상 연골의 손상이 일어 날수 있다.
구미에서는 내측 연골판 파열이 심하다고 하나 국내에서는 외측이 더 많다.
이는 동양인의 생활 습관이 앉아서 더 많은 생활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생각 하고있다.

증세는 보통 슬관절 반월 연골판 파열이 생기면 무릎이 아프고, 파열부 무릎 주변을 누르면 압통이 있고, 움직임에 제한이 생긴다. 그리고 걷다가 갑자기 무릅이 꼬이는 느낌이 오거나 다리 힘이 쑥 빠지는 느낌이 가끔 생기고, 진행하면 대퇴부의 근육이 약해진다.

진단은 임상검사(McMurray test, Apley test, Squatting test), 관절경 검사, 슬관절 조영술, 기타 검사로 슬부 전산화 단층 촬영술 이나 자기 공명상을 단독 또는 필요시 조영술과 병행 해볼 수 있다.

감별진단은 관절내 유리체, 골연골 골절, 인대 손상, 슬개골의 아탈구 및 탈구,
슬개골 연골연화증 등이 있다.

치료는 보존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생각할 수 있는데, 과거 반월상 연골 손상은 있기만하면
그 경중에 관계없이 떼내었다. 그러나 최근 적출술의 예후가 반드시 좋은 것이 아니다는 보고가 더 많다.

보존적 치료는 국소 안정을 도모한다. 운동을 제한하고 1~2주간 압박붕대, 부목, 석고, 그리고 소염제가 효과적이다. 급성 증세가 사라진후는 점진적 관절운동으로 기능 회복을 돕는다. 허벅지 근육(대퇴 사두근) 근력을 유지하고 그 위축을 예방하기 위한 수축 훈련은, 수상직 후부터 적극적으로 실시한다.

최근 관절경으로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관절경은 무릎주위에 적은 서너개 구멍을 뚫어 한쪽으로 수액을 채우고, 다른 나머지 구멍으로는 관절경과 기구 등을 각각의 구멍으로 넣어 관절경을 통해 또는 모니터 화면을 통해 진단이나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이다.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 수술에서 입을 수 있는 큰 흉을 줄일수있고 수술 후 고정 기간의 단축 등을 들수있다.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는 일상생활이나 경기에 지장을 주는 슬관절통, 무릎이 꼬이거나(locking-무릎을 못움직인다) 힘이 빠지는(giving way) 증세가 자주 일어나는 경우, 무릅이 꼬여서 정복되지 않는 경우, 지속적으로 무릎을 못펴는 경우이다.

조기 진단이 가능하면, 관절 조영술, 관절경 검사, 자기공명상 등의 정밀 검사를 시행하고 충분히 검토후 간단히 관절경 수술 이나 그 진단에 적당한 치료를 선택 함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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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윤영주 정형외과 자료(YOON'S OS CLINIC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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